아이에게 꼭 필요한 진료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판단하고
최소한의 부담으로 최선의 치료 결과를
얻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최소한의 부담으로 최선의 치료 결과를
얻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진단 결과와 치료 방법,
수술 여부와 예후까지
보호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수술 여부와 예후까지
보호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내과적·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경우
이를 우선 고려하며
수술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이를 우선 고려하며
수술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아이들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회복 이후의 삶까지 함께
생각하며 치료합니다.
돌아갈 수 있도록
회복 이후의 삶까지 함께
생각하며 치료합니다.
불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보호자와 함께
수술은 반드시
치료의 목표는
치료를 권하지 않습니다.
결정합니다.
필요할 때만 진행합니다.
회복 이후의 건강한 삶입니다.



